졸업작품을 진행할 때 우리가 만든 공동구매 서비스를 ec2에 배포했었다. 그러나 그때는 ec2에 jar파일을 업데이트하고, 기존 프로세스를 중단시키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모든 작업을 수동으로 했었다. 그 작업은 내가 담당했었는데 코드가 수정될때마다 서버에 들어가서 위의 작업을 반복하는 것이 굉장히 귀찮고 번거로웠다. 그때는 나도 처음 스프링부트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때였고, 배포도 처음 해보는 거라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것에 급급했던 시기이기에 이렇게 번거로운 작업을 이어나갈 수 밖에 없었다. 좀 더 규모가 큰 프로젝트를 하며, 배포를 어떻게 쉽게 할 수 있을 까를 찾아보다 쉘스크립트를 통해 서버에서 명령어 치는 행위를 한번에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나아가 github actio..